● 임신 초기 증상 1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임신 초기 증상은 생리 전 증상과도 매우 비슷하다. 냄새에 민감하거나 속 울렁거림, 두통, 감기와 비슷한 몸살과 같은 증상을 느낀다면 임신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따라서 빠르게 임신 초기 증상을 알아차려 몸 관리를 하시는게 중요하다. 임신 초기에 태아에게 초기 발달은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부분 무월경이 지속할 경우 임신을 의심하고 임신진단키트를 이용해 임신 여부를 확인한다. 하지만 임신을 했더라도 착상하는 과정에서 소량 출혈이 생기기도 해 생리로 오인하거나, 평소 생리가 불규칙해 임신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지금부터 임신 초기 증상 1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 임신

난자와 정자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하여 태아로 발육하는 과정이다.
● 임신 초기 증상 15가지
1. 생리가 일주일 이상 늦다.

생리가 예정일에서 8일 ~ 10일 이상 늦어진다면 임신임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물론 최근에는 생리주기가 일정치 않은 사람들이 많으므로 단순히 생리가 늦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임신 후에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되는 과정에서 착상혈이 발생하면서 생리와 헷갈릴수도 있지만, 착상혈은 극히 소량으로 기간이 짧으니 생리혈과 혼동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2. 감기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체온이 1 ~ 2도 이상 올라가면 임신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성관계를 가진 후 감기 증상이 나타날때 몸이 아프다고 함부로 감기약이나 항생제 등을 복용한다면 태아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수 있으니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고 복용하는 것이 좋다.
3. 소화불량이 나타난다.

임신이 의심되는 시기에 속이 안좋고 소화가 잘 안되거나 메스꺼운 증상이 있다면 임신일 가능성이 있다. 구역질이 나오거나 특정한 음식과 가까이 하지도 못하는 경우 그 가능성이 더욱 크다고 할수있다. 임신을 하게되면 후각이 매우 예민해져서 구역질과 입덧을 자주 할수 밖에 없는데 보통 입덧은 4주~8주 정도부터 시작하기도 하지만 후각이 예민한 사람들은 더 일찍 시작하기도 한다.
4. 기분변화가 크다.

호르몬의 변화로 기분이 오락가락하게 된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분노가 생길수 있다. 호르몬의 불균형이 생기면서 뇌의 신경전달물질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너무 화가 나거나 우울해진다면 휴식을 취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5. 유방 통증이 느껴진다.

임신이 되면 흔히 여성호르몬이라고 하는 에스트로겐 호르몬의 수치가 높아진다. 자궁의 내벽유지, 혈액순환 증가, 모유 생산 등 프로게스테론의 기능을 이끄는 서포터 역할을 하는 에스트로겐은 그 수치가 높아지며 가슴이 아픈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생리전 증상이 마치 임식극초기증상과 같다고 표현하는 이유가 가슴이 커지면서 아픈 느낌 때문이다. 임신을 하게 되면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하면서 유선이 발달하는데, 이때 유방이 부은것처럼 당기는 통증이 느껴질수 있다.
6. 빈뇨감이 느껴진다.

소변을 자주 보는것은 대표적인 임신극초기증상이다. 이러한 빈뇨감은 우리 몸에서 자궁을 보호하기 위해 혈액량을 늘려 자궁쪽으로 보내는 혈액량이 많아지고, 자궁을 자극하게 되어 자궁의 크기를 늘리게 되므로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소변이 마렵다고 착각하게 되는것이다.
7. 졸음이 쏟아진다.

별로 힘든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피곤을 느끼며 졸음이 쏟아질수 있다. 많은 임산부들이 졸음이 쏟아지면서 임신임을 자각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임신극초기증상은 임신 16주 정도가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또한 졸음과 함께 산몸의 체온 역시 37도까지 올라갈수 있으니 임신이 의심된다면 체온을 측정해보는것이 좋다.
8. 두통이 느껴진다.

임신 극 초기에는 호르몬 분비의 변화로 자율신경계가 영향을 받아 편두통에 시달리도 한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혈액량이 갑자기 증가하거나 혈압이 올라갈 경우 두통 뿐만 아니라 어지럼증, 빈혈 증상까지 동반될수 있다.
9. 변비에 걸린다.

임신 극초기에는 자궁 크기가 커지며 아랫배가 단단해지는 느낌이 들고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 황체 호르몬의 영향으로 장 운동이 약해지고 자궁이 점차 강하게 장을 압박한다.
10. 갈증이 느껴진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같은 임신 호르몬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임산부는 배가 고프거나,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된다. 혈액량이 증가하면 목마른 느낌이 더 쉽게 발생할수 있으므로 항상 수분섭취를 꾸준히 해주어야 한다.
11. 분비물이 증가한다.

자궁경부점액, 흔히 냉이라고 부르는 여성 분비물이 임신극초기에는 많이 증가가 된다. 양이 많아지고, 진득해지고, 색도 혼탁해진다.
12. 얼굴이 화끈거린다.

얼굴에 열이 오르고 뜨끈뜨끈하면서 화끈 거리는 느낌이 들수 있다. 볼 주변이 발그레 해지면서 더운 느낌이 나는 얼굴 홍조가 나타난다면 임신극초기증상으로 의심해 볼수 있다.
13. 호흡이 가빠진다.

우리의 신체는 새로운 생명이 뱃속에 생기면 뱃솟 아이와 엄마으이 호흡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므로 산소와 혈액도 더 많이 필요로 하게 된다. 그래서 호흡이 가팔라지는것이 임신 극초기증상일 가능성이 크다.
14. 입에서 쇠맛이 난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 임신을 하게 되면 입안에서는 이상한 맛이 느껴진다. 금속을 삼키거나 먹은 것은 아닌데, 쇠맛같은 씁쓸한 맛이 느껴진다.
15. 팽만감 및 압박감이 느껴진다.

위의 압박이 느껴지고 장의 가스가 차오르는 팽만감과 압박감이 느껴진다. 이는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하면서 임신극초기증상에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복부를 압박하는 옷을 즐겨입으면 방귀와 트름이 잦아지고 위의 압박이 심해지니 식습관도 건강히 하고 옷도 편안하게 입고 다니며 달라붙지 않은 옷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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