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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효능

황도복숭아 효능 9가지, 고르는법, 부작용, 보관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by 파동여왕 2025.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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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 복숭아 효능 9가지, 고르는 법, 부작용, 보관법


여름철 대표 과일인 황도복숭아는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낮은 과일이다. 피로물질을 제거해 주고 당뇨 완화에 도움이 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아주 좋은 과일이다. 백도복숭아, 천도복숭아 보다 황도 복숭아에 가장 많이 들어 있다고 한다. 지금부터 황도복숭아 효능 9가지, 고르는 법, 부작용, 보관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 황도 복숭아

황도 복숭아는 일반적으로 노란색으로 부드러운 과육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주로 여름철에 수확되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황도 복숭아 칼로리는 약 50~60kcal이다. 체중조절을 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과일이다. 황도 복숭아는 노란색에서 주황색 계열의 색소인 카로티노이드를 분해하는 효소인 CCD4 유전자가 고장 나 과육에 카로티노이드가 쌓인 게 황도다.

▣ 황도 복숭아 효능 9가지

1. 피부 건강 개선

황도 복숭아에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피부 재생을 돕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특히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2. 장 건강 도움

황도 복숭아 효능 중 프리바이오틱스의 역할을 하는데 프리바이오틱스란(유익균)의 먹이를 의미한다. 장에서 유산균의 먹이로 사용이 되면서 장 내 환경을 좋게 만든다. 그래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3. 변비 예방

황도 복숭아 효능 중 수분함량이 높아 변비에 도움을 줄수 있다. 수분의 효능 중 다른 물질을 잘 움직이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식이섬유가 부피가 커져서 장을 자극을 할 때 수분이 식이섬유가 밖으로 배출되는 움직을 도와준다. 수분이 없는 식이섬유는 장을 막아버려 오히려 변비를 유발한다.

4. 면역력 강화

황도 복숭아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먹는 항산화 작용으로 통해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더위로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시기에 제격이라고 한다.

5. 체내 수분 보충

황도는 수분 함량이 87~89%에 달하는 수분 과일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수분 보충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갈증 해소뿐만 아니라 전해질 균형 유지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6. 체중 조절 도움

낮은 칼로리와 높은 수분. 식이섬유 함량 덕분에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 부담은 적어 체중 관리 중에도 간식으로 활용을 할 수 있다. 다만 과도한 섭취는 당분 섭취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히 섭취량을 조절해주어야 한다.

7. 심혈관 건강 유지

황도 복숭아는 칼륨이 풍부하여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동맥경화 예방에도 도움을 줄수 있다. 특히 혈압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적절한 과일이 될 수 있다.

8. 해독 작용

황도 복숭아의 대표적인 효능이라고 할 만큼 해독작용이 뛰어나다. 예를 들어 복숭아 한 개를 먹으면 담배 한 개비의 니코틴을 배출할 수 있다고 하고 금연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아스파라긴산과 아미노산이 풍부해 숙취 해소에도 좋고 껍질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몸의 독성 물질을 제거해 주기 때문에 암 예방, 세균 증식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9. 피로해소 도움

황도 복숭아에는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하다. 근육에 쌓인 젖산을 분해하는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 피로해소에 좋다고 한다.

▣ 황도 복숭아 고르는 법

황도 복숭아의 경우 살짝 눌렀을 때 단단한 느낌이 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복숭아를 사기 전에 눌러보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복숭아의 표면에 상처 같은 것이 없는지 확인하고 꼭지를 확인해야 한다. 꼭지가 갈라지지 않고 상처가 나지 않은 복숭아가 신선하다고 한다. 혹시 꼭지 부분이 상했거나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피해야 하며 또한 밑부분이 뾰족하다면 덜 익은 것이라고 한다. 복숭아의 골이 깊고 선명할수록 싱싱하다고 보면 되는데 아기 엉덩이처럼 둥근 형태이고 좌우 대칭이 맞는 것이 더 당도가 높다고 한다.

▣ 황도 복숭아 부작용

황도 복숭아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 반응을 일으키는 성분이 있는 복숭아씨는 섭취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당분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들은 섭취를 자제해야 하며 과도한 섭취는 비만이나 혈당 조절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적당하게 드시는 것이 좋다. 특히 소화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 황도 복숭아 보관법

복숭아는 후숙 과일이라 차가운 곳에 보관하면 오히려 당도가 떨어지는 특성이 있어서 실온 보관을 하는 것이 더 좋다. 복숭아를 2~3일 안에 먹는 경우에는 냉장 보관을 피하고 실온에 보관하면 맛이 있다.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면 먹기 2시간 전에는 실온에 꺼내두었다가 드시는 것이 맛있게 드시는 방법이다. 그리고 보관할 때는 뒤집이서 보관하며 실온에 보관해두면 더운날에는 금방 물러지는 경우가 있다. 실온에 보관할때 아래 꼭지 부분을 위로 향하도록 돌려주면 훨씬 덜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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